- '더 트롯쇼' 이찬원→장민호, 10월 차트·무대 다시 만난다
- 입력 2021. 11.01. 09:24:22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더 트롯쇼'에서 10월 차트를 돌아본다.
더 트롯쇼
1일 방송하는 SBS FiL ‘더 트롯쇼’에서는 변화무쌍한 10월의 차트를 돌아보며 다양한 트롯가수들의 무대를 다시 보는 시간을 가진다.
지난 생방송에서 이찬원은 “힘을 내세요”로 9월에 이어 10월에도 1위를 차지하며 두 달 연속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특히, 사그라들 줄 모르는 인기의 주인공 송가인의 경우 7위에 “트로트가 나는 좋아요”, 10위에 “엄마 아리랑” 두 곡을 9월에 이어 10위권에 유지시켰다.
중위권 순위는 순위 대폭 상승의 주인공들이 눈에 띄었다. 홍지윤의 “오라”는 11계단이나 점프해 35위를 기록한 데 이어, 박서진의 “꽃이 핍니다”도 14단계나 수직 상승했다.
또,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고있는 김중연의 “토요일 토요일 밤에”는 12계단이나 상승, 20위를 차지해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다방면 끼쟁이 김수찬의 “사랑만 해도 모자라”는 무려 27계단이나 점프해 11위를 차지하며 상위권 순위를 위협했다.
과연 이들 중 11월 차트에 어떤 변화를 일으킬지 또, 11월의 1위는 누가 등극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찬원, 박군, 장민호, 박서진, 김수찬, 김중연 등의 무대를 다시 만나볼 수 있는 ‘더 트롯쇼’는 이날 오후 9시 SBS FiL과 SBS MTV에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Fi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