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니스' 안길호 감독 "한효주·박형식·조우진 조합, 큰 행운"
- 입력 2021. 11.01. 14:34:2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안길호 감독이 '해피니스' 주연 배우 조합에 만족감을 표했다.
안길호 감독
11월 1일 오후 티빙 오리지널 '해피니스'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안길호 감독을 비롯한 배우 한효주, 박형식, 조우진이 참석했다.
'해피니스'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계층사회 축소판인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생존기를 그린 뉴노멀 도시 스릴러다.
이날 안길호 감독은 한효주, 박형식, 조우진의 조합에 대해 "세 분을 한 작품에 모실 수 있다는 자체가 너무 큰 행운"이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이어 "인물들의 캐릭터를 분석하거나 현장에서 연기하시는 것들이 정말 좋다.현장 나가는 게 너무 즐거울 정도로 잘해주시고 계신다. 꿈 같은 일이 일어났다"라고 칭찬을 쏟아냈다.
'해피니스'는 '청춘기록' 'WATCHER(왓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비밀의 숲' 등 장르를 불문하고 세밀한 연출의 힘을 보여준 안길호 감독과 'WATCHER(왓쳐)' '굿와이프'를 집필한 한상운 작가가 의기투합해 색다른 차원의 도시 스릴러를 완성한다. 오는 11월 5일 오후 10시 40분 티빙과 tvN에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