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골프왕2' 방송 이후 여진구 레슨 러브콜"
입력 2021. 11.01. 22:19:25

골프왕2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김미현이 '골프왕2' 방송 이후 뜨거운 반응을 언급했다.

1일 방송된 TV조선 '골프왕2'에는 배우 오대환, 알렉스, 정태우, 기도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국진은 허재에 "공치고 나서 훈이(둘째 아들)가 뭐라 그러냐"고 물었다.

허재는 "망신당하지 말고 어떻게 좀 하라고 하더라. 연습 좀 하라고"라며 웃어 보였다.

민호는 "주변 골프 좋아하시는 분들이 다 보시더라. 해외 팬들이 엄청 많이 보더라"고 뿌듯해했다.

김미현은 "민호 또래 배우, 기획사에서 레슨 해달라고 연락이 많이 왔다. 워낙 레슨이나 방송을 안 했는데 '골프왕'에 나오다 보니까 여진구 회사에서 연락이 왔다. 여진구가 골프에 관심이 생겼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골프왕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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