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너무 예뻐" 여자친구, 해체 후에도 끈끈한 우정 [셀럽샷]
- 입력 2021. 11.01. 22:37:2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여자친구가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여자친구
엄지는 지난 10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담엔 나도 끝까지 함께 있을라니까 오늘 (적당히) 재밌게 놀다 귀가하세요 안녕. 다들 너무 예쁘더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자리에 모인 여자친구 출신 멤버 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 모습이 담겨 있다.
편안한 차림에도 남다른 미모를 자랑한 여자친구는 해체 후에도 끈끈한 우정을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여자친구는 지난 5월 공식 해체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엄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