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은혁 "유닛 D&E 10주년, 감회 새로워"
- 입력 2021. 11.02. 11:12:1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슈퍼주니어 유닛 그룹 D&E의 은혁이 10주년을 맞은 소회를 밝혔다.
슈퍼주니어 은혁
2일 오전 슈퍼주니어 D&E 첫번째 정규 앨범 '카운트다운(COUNTDOWN)'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은혁은 "감회가 새롭다. 유닛으로 10주년을 맞는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다. 시작은 정식 기획에 만들어진 유닛이 아니라 둘이서 가벼운 마음으로, 콘서트의 이벤트성 무대를 준비하기 위해 만들어진 그룹"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벤트를 굉장히 길게 하고 있다. 감회가 남다르다"고 소회를 밝혔다.
슈퍼주니어 D&E는 지난 2011년 12월 '떴다 오빠' 발표를 시작으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친 바 있다.
한편, 슈퍼주니어 D&E 첫 정규 앨범 '카운트다운'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발매 1시간 전인 오후 5시에는 슈퍼주니어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를 진행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