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D&E 동해 "NCT 제노 피처링, 곡 더 풍성해져"
입력 2021. 11.02. 11:20:02

슈퍼주니어-D&E 동해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슈퍼주니어-D&E 동해가 NCT 제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일 오전 슈퍼주니어-D&E 첫번째 정규 앨범 '카운트다운(COUNTDOWN)'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정식 발매 전 동해와 은혁은 디지털 싱글 '캘리포니아 러브', '비'를 각각 발표했다. 동해는 "디 오빠가 먼저 출격해 미디엄템포의 곡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피처링으로 제가 너무 좋아하고 예뻐하는 제노 씨가 함께 해줘서 곡이 더 풍성해지고 꽉찬 퍼포먼스가 나오지 않았나 싶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카운트다운'은 시작이나 발사 순간을 0으로 하고 계획 개시의 순간부터 시, 분, 초를 거꾸로 세어 가는 행위를 의미, 지난 10년의 시간을 토대로 슈퍼주니어 D&E가 새롭게 다시 시작한다는 뜻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제로(ZERO)'는 리드미컬한 트로피컬 베이스와 에너제틱한 리듬, 키보드의 플럭 사운드가 돋보이는 일렉트릭 힙합 장르로, 동해가 작사,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슈퍼주니어 D&E 첫 번째 정규 앨범 '카운트다운'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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