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멜랑꼴리아' 김상협 감독 "임수정·이도현 케미스트리 압도적"
- 입력 2021. 11.02. 14:41:0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김상협 감독이 '멜랑꼴리아' 주인공 임수정, 이도현의 케미스트리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도현 김상협 감독 임수정
2일 오후 tvN 새 수목드라마 '멜랑꼴리아'(극본 김지운, 연출 김상협)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연출을 맡은 김상협 감독을 비롯해 임수정, 이도현 배우가 참석했다.
'멜랑꼴리아'는 특혜 비리의 온상인 한 사립고를 배경으로, 수학 천재와 교사의 통념과 편견을 뛰어넘는, 수학보다 아름다운 이야기다.
이날 김상협 감독은 관전포인트로 임수정, 이도현의 케미스트리를 꼽았다. 김 감독은 "두 배우의 케미스트리가 압도적이다. 두 사람이 갖고 있는 순수한 감성들이 이 이야기를 힘 있고 따뜻하게 견인해가는 원동력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멜랑꼴리아'를 보시면 두 배우들의 연기를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멜랑꼴리아'는 오는 11월 10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