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번째 남편', 오늘(2일) 결방…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중계
- 입력 2021. 11.02. 15:22:4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두 번째 남편'이 오늘(2일) 결방한다.
'두 번째 남편'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극본 서현주, 연출 김칠봉)이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2차전 중계방송 관계로 오늘(2일) 하루 결방한다.
최고 시청률 8.1%(55회)를 기록한 '두 번째 남편'은 멈출 수 없는 욕망이 빚은 비극으로 억울하게 가족을 잃은 한 여인이 엇갈린 운명과 사랑 속에서 복수에 나서게 되는 격정 로맨스 드라마로 최근 빠른 전개와 시원한 사이다씬 등으로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극중 봉선화(엄현경)와 주해란 여사(지수원)의 관계가 곧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두 번째 남편'은 내일(3일) 오후 7시 5분에 56회가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