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훈제 연어, 부드러운 식감…숙성으로 짜지 않은 맛
입력 2021. 11.02. 19:03:07

SBS '생방송 투데이'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부드러운 생선 맛을 자랑하는 훈제연어가 공개됐다.

2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의 '한 끗의 기적'에서는 바이킹 7대 후손이 만든 연희동 대박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전국구 맛집으로 통하는 훈제 연어 맛 비결이 전해졌다. 25도를 유지하며 8시간 훈연으로 만들어지는 훈제 연어는 한 입을 먹어도 절대 질리지 않는다.

특히 다양한 메뉴와도 완벽한 조화를 이룬 핫 훈제 연어는 주변 가게들에서도 식재료로 쓰일 정도라고.

나무토막이 쌓인 창고는 습기를 차단하기 위해 주인장이 벽면과 바닥을 손수 작업했다. 특히 다양한 과일 나무를 배합해 훈연 작업에 공을 들인다. 노르웨이에서 생연어만을 공수해 싱싱함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주인장은 직접 손질한다.

특히 짜지 않는 연어 맛을 위해 가루 향신료 대신 8가지 향신료를 직접 볶은 뒤 랩으로 싸서 숙성 과정을 거친다.

해당 맛집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증가로 27 1층에 위치한 '롱보트스모커'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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