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틸다 스윈튼→티모시 샬라메 '프렌치 디스패치', 완벽 앙상블
- 입력 2021. 11.02. 20:20:32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12명의 할리우드 최정상 배우들이 대거 참여해 화제를 모으는 웨스 앤더슨 감독의 신작 ‘프렌치 디스패치’가 웨스 앤더슨 감독과 배우들의 완벽한 앙상블이 돋보이는 ‘캐스트 영상’을 공개했다.
‘프렌치 디스패치’
이번에 공개된 ‘캐스트 영상’은 매거진 ‘프렌치 디스패치’의 저널리스트와 특종 기사의 주인공으로 완벽 변신한 12명의 할리우드 배우들과 웨스 앤더슨 감독의 환상적인 시너지를 확인할 수 있는 생생한 촬영 현장이 담겨있다.
“이번에도 아주 멋진 배우들을 한데 모았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들은 다 나오는 것 같다”, “평소 존경했던 배우들이 여기 다 있다”라며 입 모아 말하는 제작진들과 배우들의 감탄은 특급 배우들로 완성된 ‘프렌치 디스패치’를 향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뿐만 아니라, 작곡가 알렉상드르 데스플라와 배우 티모시 샬라메는 “웨스 앤더슨 감독은 자신의 배우들을 마법처럼 새로운 사람으로 변신시킨다”, “배우들이 전부 최고 역량을 발휘한다”라고 전해 감독의 완벽한 디렉팅과 배우들의 열연이 만나 완성된 캐릭터들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이처럼 미장센의 대가 웨스 앤더슨 감독과 초호화 배우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프렌치 디스패치’는 갑작스럽게 마지막 발행본을 준비하게 된 매거진 ‘프렌치 디스패치’의 최정예 저널리스트들이 취재한 4개의 특종을 담은 작품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할리우드 최고 배우들의 호연으로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영화 ‘프렌치 디스패치’는 “웨스 앤더슨만의 환상적인 세계예요”라고 전한 배우 리나 쿠드리의 말처럼 관객들을 아름답고 환상적인 매거진 ‘프렌치 디스패치’의 세계로 인도할 예정이다.
12명의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총출동해 완벽한 앙상블을 이룬 영화 ‘프렌치 디스패치’는 11월 18일 개봉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