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구, 코로나19 확진 판정 "무증상…컨디션 이상 無"
- 입력 2021. 11.02. 20:58:03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진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진구
진구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진구가 코로나19에 확진됐으며 현재 별도의 시설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진구는 지난달 밀접접촉자 통보를 받았고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아 방역당국의 조치를 따르고 있다.
특히 진구는 검사 당시에도 무증상이었고 지금도 무증상으로 컨디션 이상 증세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진구는 지난 5월 영화 '내겐 너무 소중한 너'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