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연, 음주운전 10개월 만 근황…한지혜→오윤아와 패션쇼 참석
입력 2021. 11.03. 10:15:28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배우 박시연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오윤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춘희컬렉션. 미스지 2022ss 너무 아름다웠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윤아, 한지혜, 홍은희, 차예련이 나란히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자숙 중인 박시연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박시연은 지난 1월 송파구 일대에서 좌회전 신호를 기다리던 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당시 박시연 혈중 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에 해당하는 0.099%로 알려졌다.

이에 박시연은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치상),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벌금 1200만 원을 선고받았다. 박시연은 2006년에도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바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오윤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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