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광고 논란' 한혜연, 유튜브에 이어 SNS 활동 재개
입력 2021. 11.03. 13:47:05

한혜연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SNS 활동을 재개했다.

한혜연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빨리 안 가져가면 분리 수거할 거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한혜연은 '내돈내산'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일부 제품이 협찬 광고였다는 '뒷광고' 논란이 불거지자 약 1년 간 활동을 중단했다.

제품 협찬이나 광고비를 받은 사실을 공지하지 않은 것이 문제가 됐고, 모든 콘텐츠 영상을 내리며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한예연은 지난 8월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올리며 복귀를 선언했다. 그는 "앞만 보고 달리다 보니 부족하고 놓친 부분이 많았다"며 "질책하는 사람도 우려하는 사람도 많았지만, 다시 베이비들 앞에 서기 위해 어렵지만 큰 용기를 냈어. 초심으로 돌아가 최선을 다해 슈스스 티비를 다시 한번 만들어보려 해. 열심히 할 테니 지켜봐주면 좋겠다"고 전했다.

1년 4개월 만에 SNS 활동도 다시 시작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한혜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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