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정보민, 폭행당하는 교수님 도와…심지호 위기 모면
- 입력 2021. 11.03. 20:46:3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정보민이 심지호를 도왔다.
'국가대표 와이프'
3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 연출 최지영)에서는 일방적인 폭행을 당하는 서강림(심지호)을 돕는 한슬아(정보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석구(신현탁)는 편의점에서 자신의 인생을 나락으로 보낸 서강림을 보고 분노했다. 밖으로 데려간 후 강석구는 서강림을 폭행했다. 우연히 이 모습을 본 한슬아는 강석구에게 큰 소리로 맞대응했다.
강석구는 서강림에게 “인생 똑바로 살아라. 잘난 척 하지 말고”라며 한슬아에게 “딸이든 애인이든 비켜라”라고 했다. 그러나 한슬아는 “싫다. 나도 양아치한텐 절대 안 쫀다”라고 말했다.
분노한 강석구가 한슬아를 때리려 하자 서강림은 “여자는 때리는 게 아니다”면서 대신 맞았다. 이에 한슬아는 모든 차를 건들이며 경보음을 울렸다. 당황한 강석구는 도망갔고, 서강림은 위기를 모면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