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신현탁, 해외투자 제안→심지호와 악연 시작
입력 2021. 11.03. 21:04:57

'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심지호와 신현탁이 악연으로 얽혔다.

3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 연출 최지영)에서는 서강림(심지호)이 서초희(한다감)의 친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강석구(신현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강석구는 서강림을 편의점에서 우연히 만났다. 과거 서강림의 변호로 인해 자신의 인생이 나락으로 갔다고 생각한 강석구는 서강림을 일방적으로 폭행 후 달아났다.

이후 강석구는 강남구(한상진)를 찾아가 해외투자에 대해 제안했다. 이에 강남구는 최선해(오유나)와 서강림에게 자신의 친동생 강남구를 소개시켜줬다.

강남구가 “이쪽은 네가 결혼식 때 봤을 거다. 초희 남동생이자 교수님이다”라고 하자 강석구는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서강림은 선글라스와 마스크를 벗었고, 그의 얼굴을 본 강석구는 깜짝 놀랐다.

서강림은 “이렇게 또 뵙게 된다. 저는 매우 반갑다. 사돈”이라고 전해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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