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모니카 “학창시절 통통…다이어트 하려고 댄스 등록”
입력 2021. 11.03. 22:21:19

'유퀴즈' 모니카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댄서 모니카가 춤에 빠져든 계기를 밝혔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스트릿 힙 파이터 특집으로 꾸며져 리정, 모니카, 노제 등이 출연했다.

모니카는 “학창시절 통통해서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댄스학원에 갔다”면서 “거기서 상술을 부렸다. 방송댄스와 팝핀을 배우면 가격이 싸진다고 하더라. 옵션이 두 개 붙으면 살이 두 배로 빠지니까 라고 생각해 등록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상한 걸 시키는데 그게 너무 신났다. 방송댄스는 두 달 배우고, 팝핀을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노제는 “진짜 어릴 때 춤 연습하는 연습생분들의 다큐멘터리를 봤다. 춤추고 땀 흘리는 모습이 멋있어서 예고를 갔다. 그래서 춤을 허락받았다”라고 답했다.

리정은 “저는 소녀시대, 원더걸스의 무대를 보고 따라 추면서 재밌다라고 느꼈다. 초3때 ‘텔 미’로 장기자랑을 했다. 그날 확신했다. ‘나는 이걸 하려고 태어났다’고”라고 설명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유퀴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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