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전소미 “주꾸미 좋아해…노량진 혼자 가서 먹고 오기도”
입력 2021. 11.03. 23:16:23

'골목식당'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전소미가 남다른 주꾸미 사랑을 전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이 골목식당’에서는 전소미가 출연했다.

주꾸미 전문가로 초청된 이유를 묻자 전소미는 “주꾸미를 진짜 좋아한다. 노량진에 혼자 가기도 한다”면서 “주꾸미 철일 때 가서 샤부샤부를 혼자 먹고 집에 온 적도 있다”라고 밝혔다.

먹방 스타일을 묻자 전소미는 “맵고 칼칼하게 먹는다”면서 “김에 꼭 싸먹는다. 그게 저에게 공식이다”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백종원이 “생김?”이라고 묻자 전소미는 공감했다. 백종원이 먹을 줄 안다고 칭찬하자 전소미는 “인정받았다”라며 기뻐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골목식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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