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밤이 되어줄게' 김종현 "연기 첫 도전, 많은 것 배우고 얻어"
입력 2021. 11.04. 14:20:50

김종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뉴이스트 김종현이 연기 첫 도전 소감을 전했다.

4일 오후 SBS 새 일요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연출 안지숙)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안지숙 감독, 정인선, 이준영, 장동주, 김종현(JR), 윤지성, 김동현이 참석했다.

이날 김종현은 "어려운 점은 많았다. 처음 연기에 도전이어서 현장 분위기에 적응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1부터 10까지 어려웠다"고 말했다.

이어 "다행히 감독, 스태프, 배우님들께서 많은 조언을 해주셔서 화기애애해진 분위기에서 촬영할 수 있었다. 점점 더 발전할 수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며 "'너의밤'을 통해 많을 것들을 배우고 얻어 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실제 아이돌 활동을 하고 있는 김종현은 극 중 루나의 베이시스트, 서브 보컬 역을 맡았다. 이에 "아이돌 생활과 다른 부분도 있긴한데 비슷한 부분도 많아서 과거를 돌아보면서 촬영을 많이했다"고 말했다.

'너의 밤이 되어줄게'는 몽유병을 앓고 있는 월드스타 아이돌과 비밀리에 이를 치료해야 하는 신분 위장 입주 주치의의 달콤 살벌한, 멘탈 치유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7일 오후 11시 5분 첫 방송.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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