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의 밤' 정인선 "마음의 상처 치유하는 이야기 매력적"
- 입력 2021. 11.04. 14:33:02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정인선이 '너의 밤이 되어줄게' 출연 계기를 전했다.
정인선
4일 오후 SBS 새 일요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연출 안지숙)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안지숙 감독, 정인선, 이준영, 장동주, 김종현(JR), 윤지성, 김동현이 참석했다.
정인선은 극 중 우연히 사건·사고에 휘말려 아이돌 밴드 루나의 숙소에 위장 취업하게 된 인윤주 역을 맡았다.
이날 정인선은 "소재가 낯선 부분이라 감독님께 아이돌도 너무 어렵고 주치의도 너무 어렵다고 처음에 말씀드렸었다. 감독님께서 윤주는 아이돌도 주치의도 낯설어야 된다 딱이라고 해주셔서 시작할 수 있는 용기가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잠을 다룬다는 이야기가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누구나 마음에 상처 하나쯤은 있고 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