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만 로맨스’ 무진성 “류승룡 선배님 덕분에 편안하게 연기”
입력 2021. 11.04. 17:02:17

'장르만 로맨스' 무진성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무진성이 스크린 데뷔 소감을 밝혔다.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장르만 로맨스’(감독 조은지) 언론배급시사회가 개최됐다. 이날 시사회 후 간담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스크린으로 생중계됐으며 조은지 감독, 배우 류승룡, 오나라, 성유빈, 무진성 등이 참석했다.

무진성은 “영화 첫 데뷔작이라 얼떨떨하다”라며 “많은 배우분들이 오디션에 임했다고 들었다. 저 또한 부담감을 가진 상태에서 촬영에 임했는데 그 누구보다 열심히 하고, 진심을 다해 연기하려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류승룡 선배님과 연기를 같이 하게 됐는데 제 마음을 헤아려주시고, 더 편안하게 연기할 수 있도록 분위기, 고민들에 조언해주셨다. 놓치고 갔던, 배우로서 기본과 연기를 할 때 사소한 부분들까지 많이 챙겨갈 수 있도록 도와주셨다”라고 류승룡을 향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오디션 준비 과정으로 무진성은 “200대 1은 전혀 몰랐다”면서 “주어진 대본, 보여줘야 할 연기에 대해서만 신경 썼다. 저의 가능성과 좋은 부분들을 봐주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장르만 로맨스’는 평범하지 않은 로맨스로 얽힌 이들과 만나 일도 인생도 꼬여가는 베스트셀러 작가의 버라이어티한 사생활을 그린 영화다. 오는 17일 개봉.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NE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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