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따, 굿즈 디자인 도용 논란 사과 "대가 지불할 것"
입력 2021. 11.04. 17:14:20

염따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래퍼 염따가 굿즈 디자인 도용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4일 염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번에 판매된 굿즈의 디자인에 원작자가 따로 있다는 사실을 방금 확인했다. 확인을 미리 하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원작자에게 현재 최대한 접촉 중이며 정당한 대가를 반드시 지불하고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 죄송하다"고 재차 사과했다.

앞서 해당 디자인의 원작자 코리나 마린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국인 래퍼 염따가 내 작품 '투 더 문(To The Moon)'을 훔쳤고 제품을 팔고 있다"는 글을 게재해 논란이 됐다.

이어 "제보자에 따르면 염따는 이 상품으로 4억3000만원을 벌었다. 나는 당신과 협업할 생각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염따는 동료 래퍼 마미손과 불화로 도마 위에 올랐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염따 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