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가수' 박광선, 1:1 데스매치서 고은성 꺾었다…압도적인 승리
- 입력 2021. 11.04. 22:50:4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국민가수' 박광선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국민가수
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이하 '국민가수')에서 본선 2차 1:1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이날 박광선과 고은성이 1:1 데스매치에서 붙었다. 창과 방패같은 전혀 다른 두 캐릭터의 대결에 판정단들은 괴로워했다.
투표 결과, 10:3으로 박광선이 승리했다. 박광선이 고은성을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고은성은 결과에 승복했다. 고은성은 박광선의 승리를 웃으며 축하해줬다.
한편, '국민가수'는 공식 투표 모바일 앱인 '쿠팡'과 '쿠팡플레이'를 통해 2차 대국민 응원 투표를 진행 중이다. 투표 방법은 먼저 스마트폰을 통해 '쿠팡'에 접속한 후 화면 상단에 위치한 배너를 클릭한다. 이어 '나만의 국민가수' 7인을 체크한 뒤 하단에 위치한 '투표하기' 버튼을 누르면 완료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국민가수'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