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정♥' 조현재, 둘째 득녀 "축복 감사해…좋은 아버지 될 것"
입력 2021. 11.05. 12:53:29

조현재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조현재가 딸 출산 축하에 감사를 전했다.

조현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심으로 다시 한 번 우리 사랑이의 탄생을 축복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좋은 아버지이자 언제나 노력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으로 둘러싸여 있는 딸 사랑이의 발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조현재 소속사 아센디오는 "조현재씨의 아내 박민정씨가 이날 오전 서울 모처의 한 병원에서 3.33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안정을 취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현재는 골프선수 출신 박민정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조현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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