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금보라, 윤다영·조은숙 "철장 동기" 협박에 당황
입력 2021. 11.05. 21:01:42

'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윤다영, 조은숙이 금보라에게 협박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연속극 '국가대표 와이프'에서는 서보리(윤다영), 오풍금(조은숙)이 나선덕(금보라)를 협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보리는 친정 집에 놓고간 서초희의 짐을 가져다 주기 위해 서초희의 집을 찾아갔다. 서보리는 "언제까지 이렇게 시중을 들어야 되냐"고 오풍금에게 투덜댔다.

아프다고 들은 나선덕의 멀쩡한 모습을 보자 서보리는 "우리 언니한테 사과는 했냐"고 물었다. 나선덕은 "내가 뭘 잘못했다고 사과를 하냐"고 따졌다.

이에 오풍금은 "사돈 어른 때문에 오해 받고 엄마한테 뺨까지 맞았다"고 말하자 나선덕은 "본인이 다 자초한 일이다"라고 뻔뻔하게 나왔다.

모르는 채 자리를 뜨려고 한 나선덕을 향해 서보리는 "어디 가세요? 깜빵 동기님. 화투치다 우리 다 경찰서에 잡혀간 거 초희 언니가 알면 뭐라고 하려나. 우리 언니한테 다 털어놓을까?"라며 서초희의 짐을 떠넘겼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