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우먼' 이하늬X이상윤, 이화겸 정체 알고 도움…"모르는 게 있다"
입력 2021. 11.05. 22:21:49

'원더우먼'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원더우먼' 이하늬, 이상윤이 이화겸의 정체를 알고 도와줬다.

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원더우먼'에서는 조연주(이하늬), 한승욱(이상윤)이 정체가 들킨 김은정(이화겸)을 돕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라진 강미나(이하늬)는 성형 수술 후 김은정으로 이름을 바꾼 후 한성혜(진서연) 비서로 취직했다. 이를 알게 된 조연주와 한승욱은 한주그룹으로 향했고, 위기에 처한 김은정을 도왔다.

조연주는 달라진 강미나 얼굴에 감탄했다. 그러고선 조연주는 "일단 확인할 게 있다. 한회장 후두 옆 천장에 김이사님이 은밀한 루트로 구해와서 아무도 손도 못대게 하는 것은 뭐냐"고 묻자 김은정은 "안동 태양초 고춧가루"라고 답했다.

이어 조연주는 "한승욱 씨한테 USB 보낸 거 맞냐. 그런 걸 보냈으면 바로 뜨는 게 프락치의 기본인데 왜 아직도 거기에 있었냐"고 물었다. 이에 김은경은 "한성혜에 대해 아직 모르는 게 있다. 그걸 밝혀내야 한다"고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원더우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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