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약물 의혹 제기에 "꾸준한 노력과 정신력, 자랑해도 될 듯"
입력 2021. 11.05. 22:41:06

김종국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김종국이 약물 의혹이 제기된 것에 대해 간접 부인했다.

김종국은 지난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꾸준한 노력과 정신력만으로도 46세에 남성호르면 9.24다. 2년 전 지금은 좀 낮아졌을 수도 있지만"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어 "여러분들도 충분히 가능하다. 이제는 좀 더 자랑하고 다녀도 될 거 같다. 이게 많이 대단한 거였나보다"고 덧붙였다.

지난달 31일 해외 유튜버 겸 보디빌더 그렉 듀셋이 제기한 약물 의혹에 대해 간접적으로 부인한 것으로 보인다.

이 유튜버는 김종국의 나이와 몸 상태에 대해 설명하며 "100만 달러를 걸거나, 누군가 머리에 총을 겨냥하고 그가 자연의 몸인지 아닌지 묻는다면 나는 아니라고 답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김종국의 과거 몸과 비교하며 "45세에는 25세의 남성호르몬 레벨을 가질 수 없다"고 약물 의혹을 제기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종국 유튜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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