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더우먼' 김창완, 이하늬X이상윤 배신…결말 궁금증↑
- 입력 2021. 11.05. 23:19:2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원더우먼' 김창환이 이하늬, 이상윤을 배신했다.
'원더우먼'
5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원더우먼'에서는 노학태(김창완)이 조연주(이하늬)와 한승욱(이상윤)을 배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연주는 한승욱, 노학태, 김경신과 함께 한성혜(진서연)의 회장 취임식에서 그의 만행을 공개할 계획 세우며 뿌듯함에 젖어 있었다.
하지만 왕필규(이규복)과 최대치(조달환)가 경호원을 제압하고 CCTV실에 들어갔으나 다른 경호원들에게 붙잡혔고, 노학태와 전화 연결이 안되면서 계획의 차질이 생겼다.
이후 한성혜가 취임식을 위해 호텔에 들어섰고, 조연주가 잠복하고 위치까지 한성혜가 미리 알면서 모든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다. 아울러 노학태의 배신까지 이어져 충격을 자아냈다.
한편, 종영을 앞둔 '원더우먼'의 예고편에서는 노학태에 의해 조연주가 위기를 겪으면서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원더우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