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니스' 한효주, 좀비에게 물려 "감염병 조사에 응해달라"
입력 2021. 11.05. 23:38:44

'해피니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해피니스' 한효주가 좀비에게 손을 물렸다.

5일 첫 방송된 tvN '해피니스'에서는 윤새봄(한효주)가 감염돼 좀비로 변한 경찰특공대 교육생 이종태와 몸싸움을 벌였다.

이날 동료 이승영(이규형)과 점심을 먹은 후 건물에 들어서던 중 이상한 움직임을 발견했다. 좀비로 변한 이종태는 다른 교육생의 목을 물어 뜯고 있었고,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윤새봄에게 달려 들었다.

감염자와 함께 몸싸움을 했고, 이를 이승영이 함께 도우면서 위기를 면했다. 다시 사람의 모습으로 돌아온 이정태는 윤새봄이 겨눈 총에 괴로워했다.

이후 윤새봄은 정이현(박형식)에게 전화를 걸어 "위험하다고 이야기를 했었야지. 죽을 뻔 했잖아"라고 소리쳤다. 이어 "총을 쐈는데도 죽지 않았다"고 말했다.

윤새봄은 감염자에게 손을 물린 자국을 확인하게 됐고, 감염병에 대해 알고 있는 듯한 한태석(조우진)이 "감염병 조사에 협조해달라"며 윤새봄을 데려갔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해피니스'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