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허니제이, 일상→집 공개…"영끌해 자가 마련"
입력 2021. 11.05. 23:51:41

'나 혼자 산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 혼자 산다' 허니제이가 일상을 공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스우파'의 주역 홀리뱅 허니제이가 출연했다.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허니제이는 "너무 신기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은지는 "너무 팬이라서 '스우파'를 다 챙겨봤다. 오신다고 해서 헌정의 댄스를 준비했다"며 두 사람이 함께 댄스 합을 맞췄다.

공개된 그의 일상은 '스우파' 종영 날부터 시작됐다. 늦은 시간임에도 그를 기다리는 팬들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또 집에 가던 중 엄마와 전화에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이어 혼자 산지 6년차라는 허니제이의 집이 공개됐다. 그는 "영끌(영혼을 끌어모았다)해 자가를 마련했다"며 화이트의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무대 위 시니컬한 모습과 달리 인어공주를 좋아하는 귀여움 넘치는 모습이 돋보였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