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유나 "'너를 사랑하고도' 이후 공백기? 라이브 카페서 매일 노래" (백투더뮤직)
- 입력 2021. 11.06. 11:18:2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전유나가 노래에 대한 열정을 내비쳤다.
전유나
6일 방송된 KBS1 'Song큐멘터리 백투더뮤직'은 전유나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유나는 "'너를 사랑하고도'가 너무 큰 사랑을 받아서 약간만 비틀어야겠다는 의도도 있어서 2집, 3집 발라드로 하게 됐다. 그때도 '너를 사랑하고도'에 치이는 느낌이었다. 거기다 계약사와 계약도 끝나서 터닝포인트를 만들어야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숨 가쁘게 달려왔는데 반응은 적어지고 '이 길이 맞나' '앨범만 내면 뭐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고 공백기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면서 "활동을 안 한 적은 없고 TV프로그램에 출연할 무대가 없으니까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셨던 것 같다"며 "4년 동안 라이브 노래를 하기 시작했다. 마침 7080바람이 불면서 미사리 라이브 카페에서 매일 노래를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백투더뮤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