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쓰에이 출신 민, 8일 'ONION'으로 솔로 프리데뷔 예고
- 입력 2021. 11.06. 16:21:5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미쓰에이 출신 민(이민영)이 신곡 ‘ONION’으로 돌아온다.
미쓰에이 민
지난 5일 소속사 K타이거즈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민(이민영)의 새로운 솔로 앨범 ‘ONION’ 티저 영상을 공개, 오랜만에 컴백하는 민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티저 영상 속 민은 타이틀곡 ‘ONION’ 스펠링이 움직이는 비비드한 색감의 배경에서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뽐내며 여전한 미모와 매력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새로운 콘셉트로 시선을 모은 민은 이번 프리데뷔 앨범을 통해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활동을 시작하며, 기존에 보여줬던 강렬한 퍼포먼스의 걸크러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다소 발랄하면서도 성숙해진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민의 이번 타이틀곡 ‘ONION’은 세상 모든 사람들이 스스로 알고 있는 모습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면들을 가지고 있고 상대에 따라 성격이 변하듯, 누구나 양파 같은 여러 면이 있으며, 서로를 잘 받아들이고 수용해야 한다는 깨달음이 담긴 노래다.
한편 민의 새 앨범 ‘ONION’은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