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사고' 최민수, 갈비뼈·쇄골 등 중상으로 오늘(6일) 수술
입력 2021. 11.06. 17:28:23

최민수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최근 오토바이 사고를 당한 배우 최민수가 골절 등 중상을 입어 긴급 수술을 받는다.

앞서 최민수는 지난 4일 용산구 이태원동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운행하던 중 다른 차량과 추돌해 갈비뼈와 쇄골 등이 골절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최민수는 병원으로 이송 후 본인 의지로 귀가했지만 호흡에 어려움을 겪는 등 증상이 악화돼 이날 다시 병원을 찾아 수술 일정을 잡았다.

경찰 등에 따르면 최민수와 사고차량 A씨가 당시 일렬로 서행 중이던 맨 앞차를 추월하려고 시도하다 사고를 냈다. 이 과정에서 최민수와 A씨는 모두 교통법규를 위반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가 사고 현장을 수습하지 않고 이탈한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승용차의 차량번호를 확인 후 A씨를 사고 당일 한 차례 조사했으며 최민수의 조사 일정을 조율 증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 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