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나은이 댄스 관심"→하하 "드림이 랩써" 자녀 자랑 토크(놀면뭐하니)
입력 2021. 11.06. 18:42:48

놀면 뭐하니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유재석, 정준하, 하하가 자녀들에 대해 언급했다.

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정준하, 하하가 자녀들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하는 "내가 요즘 집에서 자꾸 하니까 로하가 요즘 마술에 빠졌다. 이번 학교에서 장기자랑하는데 10등 안에 들었다. 결선 올라가서 좋아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하하는 "드림이도 랩은 쓴다. 우리 애들은 그런 끼는 없다. 막내는 좀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유재석은 "나는 나은이를 좀 기대해 보고 있다. 댄스 그런 쪽에 관심이 있다. 자기가 연기자가 되겠다 그런다"며 "지호에게도 춤을 권유했는데 안 한다고 하더라"며 웃어 보였다.

하하는 "아직은 모르겠지? 나도 초등학교 때까진 엄청 샤 이했는데"라고 말했고 유재석 역시 "난 진짜 부끄러움 끝이었다. 연예인들이 낯가리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다. 봉선, 미주도 낯 엄청 가린다"고 공감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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