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노제 "셀럽들 '헤이마마' 챌린지 보면서 인기 실감"
입력 2021. 11.06. 19:41:55

놀라운 토요일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노제가 최근 높아진 화제성에 대해 말했다.

6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리더 아이키와 노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키는 "요즘 사랑을 받고 있고 연신내에서 주민분들이 많이 사랑해 주신다. 특히 아파트 부녀회장님께서 너무 좋아해 주시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노제는 "'헤이마마' 챌린지를 너무 많이 해주셔서 보면서 느끼고 있다"며 웃어 보였다.

이어 키는 "(노제가) '돈콜미'도 참여했엇고 솔로 '배드 러브'도 참여했었다. 음악방송 끝나고 엔딩 요정을 노제와 같이 했다. 너무 뿌듯하다"고 남다른 친분을 과했다.

이에 MC들은 "두 분 다 화제성이 어마어마하다"고 공감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놀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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