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사와 아가씨' 이세희, 지현우에 "회장님이 내 첫사랑" 취중고백
- 입력 2021. 11.06. 20:09:52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이세희가 지현우에게 취중고백했다.
신사와 아가씨
6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박단단(이세희)가 술에 취해 이영국(지현우)에게 속 마음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단단은 이영국에 "회장님 저한테 왜 이렇게 잘해주냐. 자꾸 잘해주니까 심장이 터질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무래도 회장님을 좋아하나 보다. 회장님만 보면 심장이 나대고 난리란 말이다. 이러다 심장병 걸리면 어떡하냐. 회장님이 책임질 거냐"고 털어놨다.
이에 이영국은 "많이 취했으니 들어가는 것이 좋겠다"고 당황해하면서도 그런 박단단을 귀엽게 바라봤다.
박단단은 "이건 비밀인데 사실은 회장님이 제 첫사랑이다. 그래서 제 심장이 이렇게 나대나보다"며 과거 첫 만남 당시를 떠올렸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신사와 아가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