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박하나, 지현우에 "차화연, 치매 초기" 거짓말
입력 2021. 11.06. 20:37:28

신사와 아가씨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박하나, 차화연이 지현우에게 거짓말을 했다.

6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조사라(박하나)가 이영국(지현우)에게 왕대란(차화연)이 치매 초기라고 거짓말했다.

앞서 왕대란은 박단단(이세희)를 내쫓기 위해 박단단 방에 목걸이를 숨겨두고 박단단을 도둑으로 몰았다. 이후 거짓말이 들통날 위기에 처하자 왕대란은 치매 걸린척 하면서 위기를 모면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사라는 이영국에게 왕대란이 치매 초기라고 거짓말했고 이영국은 "예상했던 대로네. 그랬으니까 착각해서 박선생에게 그랬겠지"라고 걱정했다.

조사라는 "아주 살짝 초기라서 꾸준히 약 드시면 더 나빠지지 않고 지금처럼 정상생활 가능하다고 한다"고 말했다.

온 가족이 왕대란 건강을 걱정하자 왕대란은 '앞으로 어떡하냐. 치매 환자로 살아야 하는 거냐. 이제와서 아니라고 할 수도 없고'라고 당황해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신사와 아가씨'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