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심야토론' 이재명 vs 윤석열, 대장동→고발사주 의혹수사 어떻게 극복
입력 2021. 11.06. 22:30:00

생방송 심야토론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생방송 심야토론'에서 이재명 VS 윤석열, 대선 본격 시작에 대해 토론한다.

6일 방송되는 KBS1 '생방송 심야토론'에서는 김성회 정치연구소 씽크와이 소장,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국회위원,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김형준 명지대학교 교수가 출연한다.

초접전 양상 끝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국민의힘 대선후보로 선출되면서 ‘이재명 대 윤석열’ 제 20대 대통령선거의 대진표가 마침내 완성됐다.

‘정권 교체냐, 정권 재창출이냐’ 내년 3월 대선을 향한 120여 일간의 레이스가 시작되면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양측의 사활을 건 승부가 예상되는 상황.

거대 양당의 총력전과 치열한 ‘진영대결’ 속 중도층과 2030세대 표심을 과연 누가 잡을 것인가. 유례없이 높은 양당 후보의 ‘비호감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확장성’이 승리의 관건으로 꼽히는 가운데 ‘대장동’ ,‘고발사주’ 의혹 수사, ‘가족 ·측근’ 수사도 두 후보가 넘어야 할 산이다.

심상정, 안철수, 김동연 ‘제3지대’ 세력화와 단일화 여부도 주요 변수로 떠오르는 상황.

'생방송 심야토론'은 ‘이재명 vs 윤석열’ 양강구도 속 20대 대선의 핵심 이슈와 대선 승리를 견인할 전략은 무엇인지 여야 정치인 및 전문가들, 그리고 온라인 시민패널단과 함께 집중 토론해 본다.

'생방송 심야토론'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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