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사부일체' 모니카 "양세형 댄스 실력? 압도적, 배틀 나가도 될 듯" 극찬
- 입력 2021. 11.07. 18:56:5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모니카가 '집사부일체' 멤버 양세형의 댄스 실력에 감탄했다.
집사부일체
7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댄서 모니카, 립제이, 리안, 가비, 여진, 리정, 아이키, 뤠이젼이 출연했다.
이날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스우파' 댄서들과 함께 댄스 신고식을 함께했다.
댄스 신고식을 마친 후 '멤버들 중에 최고, 최악을 꼽아달라'는 제작진의 말에 모니카는 "어떻게든 말로 꾸며내고 싶다. 너무 차이가 크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어 모니카는 최고의 댄서로 양세형을 꼽으며 "압도적이다. 찐이다. 6개월 연습시키면 언더그라운드 배틀 나가도 될 듯하다"라고 극찬했다.
멤버들은 "그정도냐"라며 놀라워했다. 특히 멤버들 중 가장 춤 실력이 약한 이승기는 "너무 잘하는 것도 캐릭터 없지 않냐"라며 질투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스우파' 댄서들에게 댄스 실력을 인정 받은 양세형은 "어렸을 때부터 춤을 사랑했다. (춤을 잘 추는개그맨, 개그우먼들 중에서도) 제가 위다"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들뜬 양세형의 모습에 아이키는 "신난 초등학생 같다"라고 놀려 모두를 폭소케했다.
'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