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한채아, 깔끔+청결 성격…서장훈 못지 않아
입력 2021. 11.07. 21:38:06

미우새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한채아가 서장훈 못지 않은 깔끔한 성격이라고 고백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배우 한채아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한채아 씨가 서장훈 못지 않게 깔끔한 편이라고 하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제작진은 한채아의 집안 곳곳 잘 정리정돈 된 의류들을 보여줬다. 이를 본 김종국 어머니는 "피곤하시겠다"라고 말했다.

또, 한채아는 역대급 깔끔한 성격으로 유명한 서장훈에게 "좀 내려놔야한다. 내려놓으면 편안해진다"라고 조언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요즘 굉장히 많이 내려놨다. 너무 피곤해서 씻는 걸 옛날처럼 꼼꼼하게 못 씻겠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원래 기본 한 시간 씻었는데, 이제는 제가 허용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샤워를 한다"면서 "그대신 (침실 대신) 마루에서 잔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경악케 했다.

그러자 김종국 어머니는 "장가가려면 좀 고쳐야 된다"라고 걱정스럽게 말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미우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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