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돌' 찐건나블리X박하남매, '노래가 좋아' 출격…심장저격 무대
- 입력 2021. 11.07. 22:19:27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박하블리가 귀여움으로 '노래가 좋아' 무대를 뒤집어 놓았다.
슈돌
7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06회는 '7전 8기 육아 인생'이라는 부제로 꾸며졌다.
이날 찐건나블리와 박하남매의 '노래가 좋아' 녹화 현장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연습 때부터 '심장 저격' 깜찍한 무대를 예고했던 아이들이 본 무대에서는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가 쏠린 상황.
지난 방송에서는 '슈돌' 8주년을 기념해 찐건나블리와 박하남매가 KBS2 '노래가 좋아' 무대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메인보컬부터 메인댄서까지 포지션도 정한 아이들은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를 비롯해 비장의 무기까지 준비하며 본 무대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날 녹화를 위해 KBS에 도착한 아이들은 생각보다 크고 화려한 무대에 긴장했다. 이는 큰 규모의 국제 경기에 많이 서 본 주호 아빠도, 무대가 홈그라운드인 현빈 아빠도 마찬가지였다고.
이에 아이들은 리허설 무대에서 가사 실수까지 하며 연습 때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는 전언. 또한 하연이가 울음까지 터뜨려 본 무대에 대한 걱정을 더했다.
하지만 본무대가 시작하자 박건후, 박나은, 박하준은 씩씩하게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제시의 '눈누난나' 노래에서 놀라운 '귀염뽀짝' 댄스를 선보여 모두를 웃음짓게 만들었다.
'슈돌'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슈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