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파더' 토→수 편성 변경…10일 스페셜 방송
입력 2021. 11.08. 08:02:18

갓파더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국민 부자(父子)들의 리얼 라이프 관찰 예능 '갓파더'가 수요일 밤 시청자를 찾아온다.

KBS2 예능 프로그램 '新 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 측은 8일 매주 토요일에서 수요일로 편성 요일 및 시간을 변경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고 전했다.

'갓파더'는 7회부터 오는 17일을 기점으로 기존 토요일 오후 10시 30분에서 수요일 밤 10시 40분으로 편성 변경됐다.

'갓파더'는 이순재와 허재, 주현과 문세윤, 김갑수와 장민호가 아버지와 아들로 만나 '찐 마음'을 확인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특히 '갓파더'는 현대 사회에서 점차 희소해지는 '가족'의 가치를 재조명한다.

아울러 '갓파더' 출연진들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서로를 향한 애정을 표현해 따스함을 자아낸다. 각자의 개성이 충돌하면서 발생하는 국민부자(父子)들의 '티격태격 케미'는 '갓파더'의 '꿀잼 모먼트'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갓파더'는 스페셜 방송으로 진행된다. 이날 '갓파더' 스페셜 방송에는 국민부자들의 레전드 장면들이 담겨져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갓파더'는 리얼 가족에서는 절대 보여줄 수 없었던 아버지와 아들 간의 '찐 마음'을 새롭게 만난 부자 관계를 통해 알아가는 초밀착 관찰 예능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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