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의 전쟁' 이찬원 "첫 요리 예능 MC, 이영자·도경완과 함께라 좋아"
- 입력 2021. 11.08. 11:31:26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이찬원이 요리 예능 MC로 발탁된 소감을 밝혔다.
칼의 전쟁
8일 오전 LG헬로비전-tvN STORY 새 예능프로그램 '칼의 전쟁'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연출을 맡은 현돈 PD와 이영자, 도경완, 이찬원이 참석했다.
'칼의 전쟁'은 이영자를 중심으로, 도경완과 이찬원이 각 흑백팀의 단장이 되어 팀을 이끌어간다.
처음으로 요리 예능 MC가 된 이찬원은 "긴장을 많이 했다. 두 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그래도 편하게 할 수 있었다. 함께해 너무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칼의 전쟁'에 끌렸던 점에 대해 "흑백팀의 대결 구도라는 게 신선했다. 대결을 통해 팔도명인들이 양질의 음식이 나오고 있다. 시청자 분들이 집중해서 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칼의 전쟁'은 대한민국 팔도 대표 명인들이 각 지역의 명예를 걸고 향토 음식과 식재료를 소개하기 위한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LG헬로비전과 tvN STORY이 협업하여 선보이는 첫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날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