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자 "'칼의 전쟁' 출연 이유? 고수 음식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
- 입력 2021. 11.08. 11:37:3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방송인 이영자가 '칼의 전쟁' MC로 합류한 이유를 밝혔다.
이영자
8일 오전 LG헬로비전-tvN STORY 새 예능프로그램 '칼의 전쟁'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연출을 맡은 현돈 PD와 이영자, 도경완, 이찬원이 참석했다.
이날 이영자는 '칼의 전쟁' MC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MC는 맛 볼 수 있는 권한이 있다고 하더라. 그거 하나만 봤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배부르게 먹을 수 있도록 주더라. 고수들의 음식을 한 상을 준다. 나에겐 정말 선물 아니냐. 너무 좋다"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칼의 전쟁'은 대한민국 팔도 대표 명인들이 각 지역의 명예를 걸고 향토 음식과 식재료를 소개하기 위한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LG헬로비전과 tvN STORY이 협업하여 선보이는 첫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날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