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김민규 "첫 주연, 부담보단 즐기려고 노력 중"
입력 2021. 11.08. 14:35:50

김민규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아이돌' 김민규가 첫 주연을 맡게 된 소감을 밝혔다.

8일 오후 JTBC 새 월화드라마 '아이돌 더 쿠데타(아이돌: The Coup)'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노종찬 감독, 안희연, 곽시양, 김민규, 안솔빈, 한소은, 추소정, 김지원이 참석했다.

이날 김민규는 "감독님을 처음 만났을 때 첫 주연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려고 해주셨다. 또 현장에서도 도움을 많이 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촬영장에서 부담보다 즐기면서 하려고 한다"며 "감독님께서 믿고 맡겨 주신 만큼 열심히 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아이돌 더 쿠데타'는 실패한 꿈과 헤어지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안내서로 당당하게 내 꿈에 사표를 던지는 청춘들의 이야기. 오늘(8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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