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런쥔, 태어난 지 7900일 맞아 '최애돌' 제232대 기부요정
입력 2021. 11.08. 16:48:16

NCT 런쥔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NCT 런쥔이 11월 7일,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64,649,408표를 받아 제232대 기부요정에 선정되었다. 이날은 런쥔이 태어난 지 7900일째 되는 날이다.

NCT 팬덤 엔시티즌은 각종 SNS에 “런쥔이 7900일 축하해”, “8000일에도 런쥔만 사랑할 거야” 등의 메시지를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엔시티즌은 런쥔 탄생 7900일을 축하하는 것과 동시에 투표에 동참해 기부요정 커트라인을 돌파했다.

런쥔이 속한 NCT 유닛 NCT DREAM은 지난달 28일 '2021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 참석해 축하무대를 펼치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런쥔은 지금까지 기부요정에 2회 선정되어 누적 기부금액 100만 원을 달성했다. 런쥔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기부금은 코로나19로 고립된 장애인을 위한 기금으로 쓰인다. ‘최애돌’ 총 누적 기부금액은 2억 7700만 원에 달한다.

한편, ‘최애돌’은 최근 30일 동안의 누적 순위를 환산해 1위를 달성하면 기부천사, 각종 기념일에 55,55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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