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종원 클라쓰’ 백종원X성시경, 감탄 연발 갈비찜 “외국 와서 먹는 느낌”
- 입력 2021. 11.08. 20:30:0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백종원과 성시경을 감동시킨 ‘아트 갈비찜’이 탄생했다.
‘백종원 클라쓰’
8일 방송되는 글로벌 음식 문화 토크쇼 KBS2 ‘백종원 클라쓰’에서는 글로벌 새내기들 버전으로 재탄생한 인삼 갈비찜 시식평과 역대 최장거리 식재료 심부름을 다녀와야 하는 극한의 꼴찌 미션이 공개된다.
가장 먼저 백종원이 만든 정통 갈비찜을 맛본 성시경은 "밖에서 돈을 내고 사 먹는 맛!"이라며 부드러운 갈비의 육질과 갖가지 식재료가 균일하게 어우러진 정갈한 맛에 감탄했다.
이어 백종원표 전통 인삼 갈비찜 레시피에 누룽지, 가지, 옥수수, 감자 등 각자의 아이디어가 더해진 6인 6색 갈비찜을 맛본 백종원과 성시경은 "외국에서 갈비찜 먹는 것 같아", "당장 고국에 돌아가서 식당 차려도 돼"라는 등 칭찬을 연발했다.
특히 지난주 꼴찌의 굴욕을 당하고 칼을 갈았던 파브리는 미슐랭 셰프의 섬세한 손길로 마치 예술 작품을 만들 듯 정성을 기울인 '파인 다이닝 인삼 갈비찜'을 선보여 비주얼부터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는데.
백종원은 파브리의 갈비찜을 한입 맛보자마자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집에 가져가고 싶다"며 극찬했다고 해 과연 미슐랭 셰프의 전심전력이 녹아든 ‘아트 갈비찜’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백종원과 성시경을 빠져들게 만든 새내기들의 갈비찜은 오늘(8일) 오후 8시 30분 KBS2 ‘백종원 클라쓰’에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백종원 클라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