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규한, 폭행 시비로 검찰 송치…드라마 하차 관련?
- 입력 2021. 11.08. 22:14:34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이규한이 폭행 시비에 휘말려 검찰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규한
8일 스타뉴스는 이규한이 지난해 서울 강남 인근에서 폭행을 저지른 혐의로 이달 2일 검찰에 송치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규한은 사건 당시 일행과 함께 술에 취한 상태에서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운전기사와 시비가 붙었다. 주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운전자는 이후 강남 경찰서에 정식 수사를 요청하는 진술서를 제출했다. 이규한과 운전자 측 진술이 엇갈리는 상황으로 전해졌다.
최근 이규한은 차기작으로 출연 예정이었던 JTBC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과 SBS '어게인 마이 라이프' 하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개인적인 사정이라 밝혔다.
또한 그는 자신의 SNS 게시물을 모두 삭제하면서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현재 그의 폭행 혐의가 밝혀지면서 드라마 하차 이유가 폭행 사건과 연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화이브라더스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