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송해 "몸무게 6kg 빠져, 무슨 일 없으니 걱정 마라"
- 입력 2021. 11.09. 08:35:1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대한민국 최고령 MC 송해가 체중이 줄었다고 고백했다.
아침마당
9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 송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송해는 "살이 많이 빠지신 것 같다. 일부러 빼신거냐"라는 MC들의 물음에 "무슨일이 있었던 건 아니다. 왜 살이 빠졌냐 생각하면 술을 많이 안마셔서 그런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해서 많은 분들이 힘드시지 않냐. 역마살이 껴서 돌아다녀야 하는데 코로나19 때문에 갇혀있었다. 그게 너무 힘들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송해는 몸무게가 6kg 정도 빠졌다며 "더이상 빠지지 않으니까 걱정하지마라"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