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조권 "'스우파' 애청자, '스맨파' MC? 기회만 주신다면"
입력 2021. 11.09. 13:31:56

SBS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조권이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9일 방송된 SBS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그룹 2AM 조권, 임슬옹, 정진운, 이창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권은 "제가 '스우파' 애청자인데 나가게 될 줄 몰랐다. 나중에 '스트릿 맨 오브 파이터'를 하거나 기회가 되면 무대 찢어놓을 수 있겠다 했는데 시미즈 님한테 연락이 왔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신영은 "저도 보면서 권이가 한 번 나오면 좋겠다 했는데 진짜 나왔더라. 촉이 제대로 발동했구나 싶었다"라며 "'스우파'가 너무 잘 돼서 '스트릿 맨 오브 파이터'도 할 것 같다. MC를 봐도 좋겠다"라고 기대했다.

조권은 "기회만 주신다면. 또 요즘 하는 예능들이 많이 달라져서 장기를 보여줄 게 더 많은 것 같다"라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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