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이창민 "김호중 위한 곡? 세 곡 정도 이미 만들어"
입력 2021. 11.09. 13:45:40

SBS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이창민이 곡 작업에 대해 언급했다.

9일 방송된 SBS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그룹 2AM 조권, 임슬옹, 정진운, 이창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창민은 '울렁울렁', '어서오세요', 'CEO', '요물' 등 트로트 작곡가로도 활약 중인 근황이 전해졌다.

이창민은 "원래 트로트만 쓰는 건 아니고 이것저것 곡을 쓰는데 최근에 트로트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서 그러다 보니까 트로트 곡들을 많이 가져가신 것 뿐이지 다른 곡들도 있다"라고 말했다.

김호중에게 주고 싶은 곡에 대해 그는 "있다. 세 곡 정도 이미 만들어놨다"라며 "내년에 걸그룹 것도 녹음이 끝난 상태다. 제목이 다해서 말할 순 없다"라고 귀띔했다.

이에 임슬옹은 "진짜 잘 쓴다. 기가막힌다"라고 칭찬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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